
안녕하세요? 머니군입니다!
두 번째 글이네요. ㅎㅎ 아직은 어색한 기분,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처음부터 ‘꾸준히 써야지!’라는 다짐이 있진 않았는데
첫 글 올리고 나니 조회수도 조금씩 오르고
댓글도 (조금 영업 같긴 하지만) 달리더라고요!
오히려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오늘은 제가
왜 ‘부업’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그리고 블로그 수익이라는 걸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다들 비슷하시겠지만, 저도 매달 정해진 월급 안에서
저축하고, 생활비 쓰고, 미래를 준비하다 보니
조금은 막막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월급이 정해진 직업들
그것도 공직에 계신 분들은
추가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방법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앱에서 주는 리워드(앱테크)도 해보고
유튜브에 있는 부업 채널도 이것저것 봤습니다
공직자다 보니 오히려 그런 콘텐츠만 눈에 띄더라고요.
(현업도 잘 하고있다고 생각함!!!!! 진급도 함 !!!!)
그러다 블로그 수익화를 접하고
처음엔 “이걸로 뭐 용돈이라도 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클릭 광고, 제휴 마케팅, 유튜브 연계 등 다양한 수익 구조를 보고 관심이 생겼어요.
(물론 직접적인 광고나 영업, 특정 업체와 계약을 맺는 활동은 공직자에게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티스토리는 구조가 단순하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가 넓다 보니 더 끌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시작하게 됐습니다.
당장 수익이 생기진 않겠지만, 기록이 되고
나중에 하나씩 쌓이다 보면 의미 있는 자산이 될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앞으로는 부업과 관련된 고민들,
제가 찾아본 정보들도 함께 정리해볼 예정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 것도 많지만
하나씩 배워가며 써보겠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정보가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적극적으로 피드백 반영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아직도 구독 기능은 모르겠어요. ㅎㅎ)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다음 글에서 또 만나요!